갓손 건강혁명

통기, 갓손, 소금의 제3시대 레볼루션/ 통기 갓손 혁명 001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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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기, 갓손, 소금의 제3시대 레볼루션/ 통기 갓손 혁명 001

갓개비 2026. 5. 15. 01:43

https://www.youtube.com/watch?v=Ld8vBDNKGyA

 

이 영상을 단 5분 먼저 보시면 앞으로 펼칠 70 여년의 천로역정의 결과물을 미리 보시는 것입니다.

 

 

 

 

인류건강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통기, 갓손, 소금의 세계를 말한다.

 

 

 

오늘은 그 첫번째 나의 도전 갓손 마사지기에 대한 시작부터해서 이 땅의 건강회복 풍토를 바꿀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겠다.

 

 

 

가장 쉽고 상식적인 것이 바로 건강회복의 지름길이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그 자신에게 맞는 그 가장 쉬운 일을 각성하지 못해서 헤매는 것이 안타깝다.

 

나도 사실은 이미 40년 쯤 전부터 그렇게 헤매기 시작했다.

 

그러다가 최근에서야 인간 삶 건강회복의 진실을 나름 쪼금 깨달아서 

 

이렇게 한 마디 하는 것이다.

 

그 시작은 쾌면 쾌식 쾌변이다.

 

요즈음은 유튜브로 구독해 달라고 구걸하면서 엄청난 괴변같은 지식을 배포하는 자도 많아

 

정보를 잘 삭혀 듣는 것이 중요한 시기이다.

 


 

내가 인생을 좀 살아보니, 가장 중요한 것은 진실을 수호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진실은 무엇인가?

 

무엇보다도 내가 건강하게 잘 지낼 수 있는 환경이 가장 중요한 것이다...

 

그리고 그 첫번째 걸음이 바로 쾌면이다.

 

당연히 나도 평생을 건강을 연구하고 통기 갓손 마사지기까지 개발했으니, 건강에

 

대해서는 일가견이 있다고 할 수 있겠지만 70이 훌쩍 넘은 지금까지도

 

잘 알면서도 말할 수 없는 것이 많다.

 

왜냐하면 아는 것과 행동할 수 있다는 것은 다르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의사들이 유튜버를 하면 콕 찝어서 가르쳐주는 것에 편견이 많은 것을 본다.

 

사람마다 체질이 다르고 성격도 다르고 선호하는 것도 다르니, 

 

대중을 향한 가르침에는 정말 조심해야할 것이 많은데, 그냥 말도 안되는 이야기를 

 

테마로 강력한 독설?과 같은 주장을 한다.

 

예를 들자면, 계란에는 우리가 필요한 모든 영양소를 잘 갖추어서

 

하루 계란 몇개만 먹으면 영양만점이란 식이다.

 

그리고 어떤 이는 절대로 계란을 먹지 말라고 한다. 콜리에스탈 덩어리니

 

피가 떡져서 당도 높고 혈압도 높은 사람은 절대 먹지말라고 한다.

 

그러면 우리는 누구의 말을 들어야 하는가?

 

어디에 무엇이 좋고, 그것을 먹으니 아무개가 좋아졌다, 수십 수백명이

 

몇 프로가 개선되었다는 식으로 증거를 드러내면서 자신의 주장을 펴는 그런 강의는

 

신뢰하기가 어렵다.

 

최근 AI 프롬프트를 만들어서 하루 한 두시간이면 월 수백 수천도 벌 수 있다는

 

그런 유튜버들의 호객행위를 많이 보았을 것이다.

 

특히나 컴퓨터를 잘 모르는 시니어들까지 월 일이백은 쉽다는 식으로 

무료강좌를 통해서 유료강좌를 개설하는 사람이 정말 많다.

 

하지만 한 번 만 뒤집어 생각해보면 그렇게 잘 알고 잘 되는데, 왜 구접스럽게

 

강의를 들으라고 구걸을 하고 있는가? 

 

한마디로 진실하면 바보이고, 사기를 잘 쳐야지 잘 먹고 잘 사는 세상인 듯한

 

그런 물결이 인터넷과 유튜브에 범람을 하면서 넘친다.

 


 

그렇게 돈 벌기가 쉬우면 왜 서민들이 고생을 하면서 살까?

 

그리고 나는 특허를 10 여개이상 받은 마사지기 갓손119 배마사지기와

통기자침, 나노자침 등 통기 시리즈로 전 세계의 피부혁명을 통한

큰 건강회복의 길을 완수하느라 수십년을 노력해왔다.

 

하지만 세상은 거짓세상으로 돌아가니, 이 진실을 먼저 깨달아야 할 것이다.

 

전기 전동 마사지기를 나는 40년간 연구하고 써보면서 전기 자극이나 주물럭 자극, 그리고

공기압같은 자극으로 몸을 마사지하면 안 좋다는 것을 질리게 실험해 보았다.

 

왜냐하면 내가 먼저 나를 즐겁게 하는 마사지 방식을 깨닫기 위해서이다.

 

하지만 30여년을 노력해도 전기 전자 전동 마사지기류, 즉 프로그램으로 하는 마사지는

우리 피부가 싫어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마사지기를 대여섯개 이상 가진 분들에게 물어보면 

대부분이 전동 전기류의 마사지기는 중장기적으로 선호할 수 없는 마사지기라는 것에 공감한다.

 

사람은 누구나 스스로 삶에서 힘들고 지치고 하다보면 당연히 마사지 샵에도 가보고

피곤하고 지친 몸을 회복하기 위해서 마사지기도 여러개 사서 쓰는데, 그렇게 실패하고 또

실패하면서도 전동 마사지기가 10개 이상있는 사람들도 적지 않다.

 

뭐 다른 사람 이야기만 할 것이 아니다.

 

갓손 통기 개발자인 나 조차도 전자 전동 마사지기를 무려 칠팔십개이상은 써 본 것 같다...

 

그렇게 오랜 세월을 속아 살다가 도저히 나에게 맞는 마사지기를 알 수가 없어서

사실은 처음에는 나를 위할 수가 없었기에 나에게 맞는 마사지기를 연구한 것이다.

 

처음에는 주물럭 마사지기나 공기압 마사지기, 마사지 건, 저주파, 고주파 마사지기 등 다양한

전기 전자류의 마사지기를 체험하였다.

 

뭔가 자극이 가기는 하지만, 두 세번 하다보면 그 마사지기의 실체적인 가능성이 드러났다.

 

이는 즉 전기 전자 진동으로는 꾸준히 내 몸이 좋아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어쩌다 피곤할때 살짝 위안이 될 수는 있겠지만, 계속하다보면 우리 몸이 싫어하는 것을 분명히 느꼈다.

 

그래서 전기 전동 마사지기는 하면 안되는 것이란 결론을 내렸다.

 

그래서 2019년에 처음으로 새로운 수동식 마사지기를 연구 개발하게 된 것이다.

 

 


 

처음에는 어떤 소재가 피부의 접촉에 좋을까를 연구하자니, 금속류와 나무류, 그리고 플라스틱이나

 

도자기류까지 연구해보니, 가장 적합한 것이 하회탈을 만드는 소재인 종이죽 이었다.

 

종이죽은 부드러운 찰흑과 같지만, 더 부드러우면서도 굳으면 너무 딱딱하지 않고 피부에 접촉감이

 

좋아서 10여가지의 소재 중에서도 으뜸이라서 이것을 우리 갓손 119 배마사지기의

 

기본 소재로 삼았고, 지금까지도 가장 좋은 소재라 생각한다.

 

하지만 아직 종이죽을 소재로 마사지기류를 만드는 사람은 본 적이 없다.

 

수제로 만들어야 하는 것이기에, 경제성이 없는 것은 사실이다.

 

그래서 주변에서는 갓손 배마사지기를 만들때 이거 만들어봐야 잘 안팔린다고 생각해서

 

반대하기도 하였다. 하지만 나의 생각은 달랐다.

 

좋은 것은 분명히 그 가치를 갖고 있기에 널리 알리다보면 많은 사람들이 

 

알아줄 것이고 그 혜택을 볼 것이란 믿음으로 시작한 것이다.

 


 

하지만 세상은 그야말로 넓고 할 일도 많다.

 

그까짓 배에다 하는 마사지기가 뭐라고? ㅎㅎ 없어도 그만이다.

 

그거 없이도 이제까지 잘 살았다.

 

심지어는 당시 함께 하셨던 아버지_(세계 최고의 서예가 손경식 선생) 께서도 

 

나는 평소에 운동을 많이 하니 이런 마사지기는 필요없다고 하면서

 

써보는 것을 거절하셨다.

 


 

사실 119 배마사지기를 만들때 나는 이렇게 생각했다.

 

우리 몸을 운동하는 것은 평소에 움직이는 대로 하는 것이니, 스트레칭으로 

 

보강을 할 수 있겠지만, 내가 해보니 그것만으로는 내 몸속의 활성화된

 

기운을 이끌어내는 것은 부족해 보이고, 배를 운동시켜서 마사지하는

 

것이 건강회복의 가장 큰 바탕이 될 것이란 깨달음이 있었다.

 

그럼 어떻게 해야 배를 제대로 마사지할 수 있을까?

 

그래서 처음 생각한 것이 바로 굵은 돌출 돌기와 가는 돌출돌기를 양쪽으로 뻗게해서

 

손잡이를 달아주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 첫번째 구상이 바로 현재까지 가장 많이 시집보낸 갓손 119 배마사지기이다.

이게 처음에는 손잡이도 없었는데, 금형을 만들고 나서 목업한 후 손잡이 없이는 3kg의 무게 감당이 잘 안되어서

사진처럼 손잡이를 달아서 완성된 것이다.

 

 

이게 보기에는 별거 아닌 것 처럼 보여도, 나는 이것을 만들기 위해서 

 

30년 이상을 연구하고 다각적으로 노력해서 만든 것이다. 물론 이렇게 멋지게 처음부터 만든 것은 아니고

종이죽으로 만들은 것은 아래와 같다.

 

 

이 제품이 최근까지 갓손 포트폴리오란 이름으로 보급되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전기 전동 주물럭 기계 제품들처럼 팔렸다면 나는 벌써 부자가 되었을 것이다.

 

사실 처음부터 그런 전동이나 쉽게 자극주는 제품을 만들어야 돈을 벌 수 있다는 생각은 했지만,

 

애초에 진짜를 만들어서 공을 쌓는 것이었지, 돈은 벌어도 뒤가 구린 길로는 

 

갈 수가 없었다.

 

그래서 나는 전자 전동 마사지기의 방향쪽으로는 눈도 돌리지 않았다.

 

그리고 지금도 전기 전동 기계류의 마사지는 극구 비추하고 있는 편이다. 

 

그것이 진실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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